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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냉정/그냥'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2/25  쉼표
  2. 2006/01/23  잠시만..
  3. 2006/01/11  -_-
  4. 2005/12/31  안녕 2005
  5. 2005/12/20  냉정
  6. 2005/10/19  이번 여행의 결론
  7. 2005/04/02  지금 나는..

잠시..
생각이 필요한 시간..
웃고 있지만 즐겁지 않은..

어제..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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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21:27 2008/02/25 21:27
쉼표 :: 2008/02/25 21:27 권냉정/그냥









휴 . . . . . . . . . . . . . . . . . . . . . . 요즘.. 내가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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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3 21:00 2006/01/23 21:00
잠시만.. :: 2006/01/23 21:00 권냉정/그냥
아침마다 붓는 편도선..
지독한 코감기..
어이없는 결말..



지친 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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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1 09:13 2006/01/11 09:13
-_- :: 2006/01/11 09:13 권냉정/그냥
-


나의 2005년
길었던 지난 2년을 함께 보내는 오늘.
시간이 약인듯..
다 용서할 수 있을 것 같다.


-


나의 2006년
only 나를 위한..
다짐했던 약속들
다 지킬 수 있는 한해가 되길..



-



그리고
모두 모두 행복하길..















안녕.. 200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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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31 01:20 2005/12/31 01:20
안녕 2005 :: 2005/12/31 01:20 권냉정/그냥
냉정

냉정 (冷情) ‘냉정하다’의 어근.



냉ː정

냉ː정 (冷靜) [명사] [하다형 형용사]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차분함.
냉정한 판단을 내리다./ 냉정을 되찾다. 냉정―히 [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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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13:53 2005/12/20 13:53
냉정 :: 2005/12/20 13:53 권냉정/그냥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첫번째 여행..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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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9 08:53 2005/10/19 08:53




한없이 우울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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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2 10:17 2005/04/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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