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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냉정/원츄'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7/14  대전홈구장 한화 vs KIA (7.4) (1)
  2. 2009/06/19  텃밭 농사 (2)
  3. 2009/05/25  From SG Wanna be (2)
  4. 2009/05/10  완소 맥주 2X
  5. 2009/04/05  돌아오라~ 닌텐도여!!
  6. 2007/09/05  멘토가 필요해..
  7. 2006/12/30  2006년 읽은 책 (4)
  8. 2006/09/10  필리핀 7일장
  9. 2006/07/30  바보킴
  10. 2006/07/14  7월에 읽을 책
  11. 2006/06/09  6월에 읽을 책 (1)
  12. 2006/05/14  주문한 책 (2)
  13. 2006/04/12  두부인형 (2)
  14. 2006/02/01  택배 왔어요~
  15. 2006/01/08  꼭 가고 싶은 공연
  16. 2005/11/22  병이 이뻐서 그만.. (2)
  17. 2005/10/25  전자렌지 온 기념으로..
  18. 2005/10/20  엄마가 보내준 택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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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대전홈구장,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올 수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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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메뉴
네네, 맛있게 먹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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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또, 아끼는 그들
5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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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쏟아 붓는 비..
야구할때 만은 오지말라니깬,,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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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분 후 다시 시작된 경기,
그리고 열띤 응원,
홈 구장의 응원 열기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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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우 햄.
섹쉬한 당신의 뒷태,,
항상 지켜복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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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최고의 경기!
한화의 13연패를 끊은 이!도!형!
9회말 1아웃 2점 역전홈런-
ㅋㅋ 완전 잼났다구요, 완전 신났다구요,
 장모님~ 우리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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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모습을 보인 토마스,
인형같은 그의 딸래미 시에나,
부인은 좀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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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거..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다규,
난 인내심있는 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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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입고 퇴근하시는 선수들, 미안하다, 못 알아봤다,
젠틀맨 송광민, 차 안에서 끊임없이 싸인 중.
기회다 싶어.. 나도 슬쩍,
떠나는 뒷모습까지 젠틀한 너,
나의 송광민 사랑은 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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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 오는 길...
쏟아지는 빗줄기 마저 아름다운 이 밤,



나, 오랜만에 햄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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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9:56 2009/07/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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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을 제일 싫어라 하지만,
그래도 여름이 좋은 딱 한가지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 옥상 텃밭에서 키우는 유기농 채소!!


증조할머니표 쌈장과 함께 먹으면.. 밥이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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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속도로 자라는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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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파프리카
요건 익어야 먹는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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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개 이상은 먹어줘야 하는 싱싱한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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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양파, 꽈리고추랑 함께 볶으면.. 고기 못지않은 맛이 나는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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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 먹다 질려버린.. 상추 나무.. 어디까지 자랄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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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올라오는 배추들.. 배추쌈 기대할께..  빨리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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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방토..  
예쁘게 예쁘게 익어줘..
맛있게 맛있게 따 먹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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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싱그러운 여름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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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7:38 2009/06/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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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워너비 CD샀다~
이건 다 이석훈 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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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성도 맘에 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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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니 반듯한 삼총사의 사진에.. 난 급방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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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빳하고 질 좋은 사진이 무려 30장이나 있지만..
저건 서쿠니가 아닌... 안 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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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맞는 가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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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지 않은 인천친구들이 부끄럽다는 서쿠니..
짜식, 귀여운 구석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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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1번까지 다 완소.
귀에 쏙쏙.. 특히나 서쿠니 목소리는 가슴에 팍팍//
잘샀구나~!! 잘샀어~!!!

너무 좋아♡ 
완전 좋아♡

아흥~
어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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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4:04 2009/05/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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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에게 선택받은 맥주 카스 2X
나 이제 2X만 먹을껴~~
마지막 한모금까지 톡!톡!
진정 살아있는 맥주로군하~



오늘 같이 무더운 일요일 오후..
대낮부터 한 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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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17:05 2009/05/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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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인 사촌동생이 TT칩을 넣어달라며 나에게 떠맡긴 닌텐도..
덕분에 한 이주간은 닌텐도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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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리듬★히어로는 정말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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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내 두뇌나이는 35세.. ㅠ 
더 젊어져야 하는데 말이쥐.. 닌텐도는 이미 동생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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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안력 트레이닝은 정확한 나의 나이를 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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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리던 강아지 빙고는 이제 어디에....
강아지 이름을 지어주세요. 라는데 갑자기 빙고!라는 이름이 생각났다.
뭐.. 우리집 강아지는 빙고라지요...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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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젤로 열광했던 레이튼 교수의 이상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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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갈길이 먼데~ 절반의 수수께끼도 풀지 못했는데..
닌텐도여.. 돌아오라~~~




이참에 닌텐도 확/// 사버릴까..?
심히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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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3:18 2009/04/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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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 인생에 있어서 큰 결단이 필요한 시기..
저 책들을 다 읽고 나면..
어떤 해답이 나올까..?


과연.. 나는 어떤 결정을 해야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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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21:22 2007/09/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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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올해 읽은 책들을 정리해봤다.
신군의 영향으로 일본 소설이 좀 많았고, 대부분 가벼운 내용들.
사놓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도 있는데..
삼한지 10권세트는 4권을 못 넘긴채.. 외면당한 상태.
한번 리듬이 끊키고 나니 더이상 진도가 안나가네.. 쩝;;
내년에도 올해 만큼만 읽도록 하자..
방 한 면을 책으로 가득 채우는 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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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21:48 2006/12/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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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린 비 때문인지 더없이 좋은 날씨.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필리핀7일장을 마실삼아 나가봤다.
지하철론 두정거장이라 가깝거니 해서, 걸어갔는데.. 무려 30분.. ㄷㄷㄷ


수서에서 날아온 얍쉴과 7일장 구경하기.

코코넛주스, 바나나전병, 필리핀 떡



코코넛주스는 한잔에 천원



냉동생선도 보이고,



날생선도 있네.. 이건 어케 가져왔을꼬,,




생활용품도 보이고,



채소도 있다.



왼쪽에 보이는 것이 튀긴 돼지껍데기



맛나 보이는 전병

구경하다가 전병을 사먹긴 했는데..
우리가 먹은 전병은 속에 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좀 시큼했는데..
이게 더 맛나보이네..




필리핀 맥주.  산 미구엘 
어떤 맛일까.. 호기심에 사왔다.
두병에 오천원.



필리핀 7일장

매주 일요일 오전12시부터 오후5시까지
지하철4호선 혜화역 1번출구
동성고교부터 혜화동 성당에 이르는 약 100m의 도로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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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0 16:56 2006/09/10 16:56

비오는 제헌절 연휴에 코엑스에서 만난 바보킴



Mtv 촬영중인듯..



바보킴,, 이사람 느낌이 참 좋아..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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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0 23:06 2006/07/30 23:06
바보킴 :: 2006/07/30 23:06 권냉정/원츄


대략 정신없이 바쁜 나날들..
이번 연휴엔 맘편히 독서나 즐겨야지..
.
.
.
.

요즘 너무 힘드로..
심신이 지쳤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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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23:43 2006/07/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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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했구나..
자,, 이제부터 다시 독서 모드.
포도밭 그 사나이 부터..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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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9 21:41 2006/06/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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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책 읽을 여유가 생겼다.
일단.. 시작은 신군의 추천 도서 -
반짝반짝 빛나는(きらきら ひかる)
스피드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 (오~ 등짝..등짝..-ㅠ-) 부터..

요 정도는 한달안에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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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17:14 2006/05/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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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한 두부인형 도착.
꼭 끌어안고 뒹굴뒹굴 잠 좀 자자..
바보신이가 깨워줄 때까지 잠 만 자야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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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2 01:22 2006/04/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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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인형 :: 2006/04/12 01:22 권냉정/원츄



친구와 저녁을 먹고 설공찬과 주유린을 보기 위해 부리나케 집에 뛰어 와보니 택배가 와있네^^
요즘은 친구와의 수다 보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더 좋다.;; 오~~~ 데니스.. I miss you..

떡국떡이랑 과일이랑 들고 가기 무겁다고 택배로 보내 주신다고 하더니..
이것저것 또 잔뜩 보내 주셨네..


택배를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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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1 23:26 2006/02/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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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때부터 좋아했던 BSB 내한 공연이 당장 다음주다.
11월 말쯤.. 예매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
혼자가기도 그렇고.. 어쩌나.. 누가 같이 가주라~~


나랑 취향이 비슷한 누군가가 있어서 이런 공연들..
같이 가서 즐기면 얼마나 좋을까..
고등학교때까진 그런 친구들도 몇 있었는데..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전부 감정이 메말랐어..
우린 아직 젊다고~~ 즐기며 살자고~~
응? 얘들아~~~.. ㅠ



다시 오지 않을 기회!!
어떻게 해서든 티켓을 손에 넣어야 한다

잖아.. ㅠ



근데.. 요즘 티켓 값.. 너무 비싸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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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8 13:07 2006/01/08 13:07



병이 이뻐서 보자마자 사버렸지.
다 먹은 병에 맛난 명차(루이보스티)를 담으니..
고놈.. 참~ 곱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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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22:39 2005/11/22 22:39
전자렌지 도착.



주문은 내가 결제는 울오빠가.. 이리하여 울오빠의 집들이 선물은 의자, 스텐드에 이어 여기까지. ㅋ

그냥 데워먹기만 할껀데 비싼거 필요있나 뭐..
저렴하고 간편한 기능으로 자취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대우 일렉트로닉스 KOR-63Y5IW 이걸로 샀지. 처음 검색할땐 가격이 57,000원 선이더니 요것도 인기가 좋다고 그새 60,000원 대로 올랐더라고. 더 오르기 전에 샀지. ㅎㅎ


전자렌지 테스트도 해볼겸.. 해서..



그러다 보니 또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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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09:10 2005/10/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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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엄마가 이사간 집 주소좀 불러봐, 하시더니.. 택배로 김치, 쌀, 사과, 비누를 한박스 보내주셨다. ^0^//
울 집 냉장고 텅ㅡ 빈걸 어케아시고.. ㅎㅎ





요렇게 보내주셨네~♡



울 엄니표 고들빼기김치, 파김치는 정말 맛있엉~~ 배추김치는 두말하면 배고파.ㅋ
놀러오면 한상 차려주지~ㅎㅎㅎ



이사온지 18일만에;; 첨으로 밥상 차려서 친구랑 맛나게 냠냠 잘 먹었지용~


쌀도 있고, 반찬도 있겠다. 이제부턴 아침도 잘 챙겨먹어야지.. 다짐을 하고 잤건만.. 오늘도 늦잠.. -ㅁ-;
아침 밥 차려주겠다던 친구는 나 출근할 때까지 주무시더라..
내일이면 집에 내려간다면서.. 아침상은 언제 차려줄테냐~~~ 잠팅아~~



+ 그리고 어제 퇴근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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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0 09:41 2005/10/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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