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깝고도 먼 대전홈구장,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올 수 있잖니,

빠질 수 없는.. 메뉴
네네, 맛있게 먹어주시고,

아끼고 또, 아끼는 그들
52 & 25

갑작스레 쏟아 붓는 비..
야구할때 만은 오지말라니깬,, 쫌,,

40여분 후 다시 시작된 경기,
그리고 열띤 응원,
홈 구장의 응원 열기는 정말,, 최고!

나의 동우 햄.
섹쉬한 당신의 뒷태,,
항상 지켜복오있다!

와우~ 정말 최고의 경기!
한화의 13연패를 끊은 이!도!형!
9회말 1아웃 2점 역전홈런-
ㅋㅋ 완전 잼났다구요, 완전 신났다구요,
장모님~ 우리 장모님!!

경기가 끝난 후 모습을 보인 토마스,
인형같은 그의 딸래미 시에나,
부인은 좀 괜찮은지,,

요런 거..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다규,
난 인내심있는 뇨자니까,,

사복입고 퇴근하시는 선수들, 미안하다, 못 알아봤다,
젠틀맨 송광민, 차 안에서 끊임없이 싸인 중.
기회다 싶어.. 나도 슬쩍,
떠나는 뒷모습까지 젠틀한 너,
나의 송광민 사랑은 이때부터...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쏟아지는 빗줄기 마저 아름다운 이 밤,
나, 오랜만에 햄볶는다~
─ tag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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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날.. 또, 고맙게도.. 10연패중인 롯데에게 이겨주었어!! ㅋ
갈때마다 이겨주니 이거, 출첵해야 되는건 아닌지..
우리 섹쉬한 동우햄 뒷태.. 앞으로 열번은 더 봐줘야 될텐데..
대전까지 혼자 갈.. 배짱이.. 나에겐...ㅠ
있다. 후훗,,
기다려라~~~~ 동우햄, 별명, 송광, 꽃 .. 또 찾아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