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도 있고 해서 주말에 급 방문한 우리 집.
연락도 없이 내려간 탓에.. 엄니 마음만 바쁘시다고 투정을..ㅋ
그리곤 뚝딱 차려주신 밥상.

꼬막♡ 언제 먹어도 맛있는 엄니표 밥상!

어린이날인 오늘.. 나름 특별식으로 먹은 자장면.
칼국수면에 3분짜장을 섞어서 만든.. 맛은 .. 그닥.ㅠ
아~ 그리운 집밥.. 엄니~~~
아흙.. ㅠ

태안 비행장 가는 길에 들른 예산 능금 휴게소.
마침 점심때가 되서 밥이나 먹자 하고 들어간 능금 기사님 식당.

그러고보니 6개월전에서도 한 번 들렀던 기억이..

한적한 식당.. 과연 잘 한 선택인가..

제육볶음과 황태 콩나물국을 주문하니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나왔다.

음~ 스멜~ 제법 먹음직스러운 비쥬얼.. 맛도 괜찮았다... 아니 맛있었다~~!!

된장찌개도 제법 맛났고요~

시~원하던 황태 콩나물국.. 오호! 여기 괜.찮.네~ ㅋ

"우리 식당은 항상 따듯한 밥을 지어드립니다" 라고 써있더니.. 정말..

돌솥밥은 요렇게 또 먹어줘야 제맛이지~

뜨끗한 연탄불위에 넉넉히 끓고 있는 보리차..

예상관 달리.. 만족스러운 식사를 끝내고.. 기념샷.

야심차게 준비한 초밥햄말이

냉정표 추천 메뉴 _ 새싹 비빔 만두 (물만두용 만두로 해야 제맛!)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가 좀 모자란 양송이 스파게티

이렇게 차려진 한 상..

카리브라는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처음 본) 이쁜 서영이의 돌잔치

다양한 롤 종류.. 맛은 다 비슷비슷

느끼하지 않고 다 맛나던..

스파게뤼도 꽤 괜찮은 맛..

회는 약간 질겼지만.. 굴은 살살 녹는..

주문형 즉석구이.. 저 닭꼬치는 정말 맛있었!!

즐건 맘으로 귀가하는 3人
얍쉬르 생신 기념으로..

도곡동 타워팰리스 상가 1층에 위치한 42 in N.Y 스시&롤
뷔페 종류가 42가지라서 이름이? ㅋ
뭐, 암튼..
한 8시쯤 도착했더니 사람도 슬슬빠지고,
부담없이 막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참치

연어


낫또,, 먹을만 한던데~

게다리살

이걸 왜 먹나 했는데.. 오~ 계란이 살살녹네~


잡채인가 했더니.. 샥스핀





장어


덴뿌라


완전 느끼..






마무리
사실..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이미 9시가 넘은 시간이라..
다요트 한다며..;;
다른 스시뷔페를 안가봐서 그런가.. 괜찮던걸,,
가격은 저녁타임엔 20,000원.
담엔 대낮부터 가서 맘껏 먹어주리~

요즘 노다메 칸타빌레에 푹 빠져 있는 ㅅㄹㅅ 조얍쉴양을 만나..

영동시장 새마을식당에서

열탄불고기를 먹다.


청주에선 나름 유명한 피자뷔페

감자빼고 다 맛나던 샐러드

기본에 충실한

다양한 종류의 피자

도우가 바삭바삭해서 더 맛있던..

스파게티는 그냥그냥

피자뷔페답게 피자는 다 맛있다며..

요건 새싹비빔밥

약간 느끼한 배를 깔끔하게 마무리.. 그렇게 먹고 이게 들어가냐 싶지만.. 먹으면 들어간다. ㅋ

이건 보민이꺼..

하지만 보민인 아이스크림만 두 컵째..
이노므 집구석엔 먹을게 없네.. ㅠ
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