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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로 오세요,
 오픈 마인드로 살래요, ㅋ

 
 http://blog.naver.com/rene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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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15:41 2009/09/19 15:41
옮김 :: 2009/09/19 15:41 권냉정/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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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탐험 제4코스 청해일
소문을 듣고 간 터라.. 저 정도 줄은 줄도 아니지..


여행 마지막 밤이기도 하고,
마지막 맛집이기도 하고,
당근 한 잔 정도는 해주고 싶었으나,
ㅁㅎ 운전대,,


일단, 2인분 주문. 1인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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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렇게 시작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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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쯤이야.. 하며, 먹어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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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요것도 가볍게.. 첨 먹어보는 성게알? 암튼, 고소한게 맛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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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불러오기 시작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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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요건 또 먹어줘야 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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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는 불렀는데도 먹어야 하는 메인, 회.
결국 반 정도는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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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는 안 먹을께요.. 반납을 했던.. ㅋ
맛만 보고 남기기엔 넘 아깝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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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한 세숟가락 정도?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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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것 같은 배를 붙잡고, 도저히 먹을 수 없었던 어죽.
어죽이랑 튀김은 일단 포장하자구,


청해일, 너무 양이 많다.
맛있기도 하지만, 양이 너무 많아..
두명이 다 먹기엔 너무 많은 양.
세명이 가서 2인분 시키면 어느 정도는 먹겠슴.

암튼, 마지막 맛집. 소문난 청해일은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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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묵은 게스트하우스, 이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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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커피향 가득한 분위기에
와하하보다 잔뜩 기대를 하고 예약했던..

모든 시설면에서는 와하하보다 낫긴한데..
너무.... 너무..... 조용해서..
가만히 있으면 옆사람 숨소리마저 들릴 만큼 조용해서..
여행의 마지막밤을 즐기고픈 우리에겐..
정말 감옥과도 같았던.. 곳 ㅋ
와하하의 소음이 어찌나  그립던지..


우리가 묵은 날이 연휴가 끝난 일요일 밤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암튼.. 고요한 침묵이 맴도는 이레하우스 였슴.
덕분에 편하게 숙면했슴. ㅋ


다음에 또 간다면,
와하하는 친구와,
이레하우스는 연인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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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4:22 2009/08/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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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이 밤중에 목욕을 하러 내려온다하여 붙여진 하느님의 연못,  천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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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 제 1폭포.
오~ 물이 어찌나 맑고 차가운지, 발을 한번 담그니 머리까지 찌릿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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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천제연 제 2폭포.
힘들어서 차마 가까이 내려가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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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형태를 본따 만들었다는 선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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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오르는 길.. 이면 좋으련만..



우린 천제연에서 이유없이 너무 피곤했다.
좀 더 걸을 수 있었는데.. 좀 더 둘러볼 수 있었는데..
이 죽일놈의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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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14:09 2009/08/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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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가면 꼭 한번은 직접 보고 싶었던 주상절리
사진 만큼의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도 실제로 한번은 볼 만한 곳.
컨벤션 센터에서 주상절리로 걸어가는 내내 장트라블타의 고통으로, 식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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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궁때부터 가고팠던 씨에스호텔
궁에 나왔던 아름다운 장소들은 다 투숙객만을 위한..
발도 못 들여보고, 돌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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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단지안에 있는 낡은 옛날 집, 저런 집들을 하나씩 개조해서 룸으로 사용하는 가..?
다른 호텔에선 느낄 수 없는 여유롭고, 포근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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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한쪽에 있는 그네도 한 번 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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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마치 몇 번 정도는 와 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로비를 통과해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 산책로로.. 어떤 두리번도 없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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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의 유명한 명소 쉬리 언덕
전망은 역시 좋더구나..
날씨만 좀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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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언덕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니 바로 이어지는 하얏트 호텔.
여기도 올인 전망대가 있네.. 쉬리 언덕에 비해 정말 한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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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깻각 주상절리
밧데리 없는 카메라로  좋은 사진 담기가 참..
얼른 한 장 찍고, 끄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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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해변가에서 잠시 휴식.
아침에 이중섭 미술관을 다녀온 탓에 잠시 발가락에 심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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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호텔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작은 폭포


이제 우리는 오늘의 마지막 코스를 향해~
고잉/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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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7:41 2009/08/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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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일요일, 여행 둘쨋날, 오늘은 좀 느긋하고 싶다.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이중섭미술관 & 생가
미술관은 사진촬영이 금지라 생가에서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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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는 예전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고,
그때의 주인 할머니도 여전히 저 집에 살아계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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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디 좁은 방에 네식구가 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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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마당 한켠에 동네 부인회에서 간식거리를 팔고 계시길래,
호기심에 빙떡과 오미자 차를 먹어 보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총무님? 동네반장님?의 이중섭의 일대기와 작품 설명..
물론 너무 좋은 얘기였고, 유익한 얘기였지만..
그토록 길게 말씀해 주실줄이야..
아직도 그 눈빛과 말투가 기억에 새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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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나오면서 한쪽에 그려진,
발가락 표현이 너무 귀여운,


아저씨의 긴 설명을 듣고 나니, 벌써 점심,
기대하던 쉬는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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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탐험 3코스 쉬는팡가든

이번 맛집 코스에서 최고의 선택이라 말할 수 있는 쉬는팡~!
검색할때부터 칭찬 일색이더만, 역시, 역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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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한 메뉴판, 일단 흑돼지 2인분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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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뚜껑 위에 얹어진 두툼한 흑돼지,
중간중간 검은 털들이 흑돼지임을 증명해주는..
마늘옆에 감자샐러드도 너무 맛났던, 딱 입맛에 맛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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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소주 한 잔 걸쳐야 하는데,
난 운전대를 잡아야 할 뿐이고,
한라산 순한 소주를 같이 못 마신게 한이 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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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동치미 국수를 먹어 본 적이 있는가, 난 없었다.
완전 감동 ㅠ 쫄깃쫄깃한 국수 면발과 맛있는 동치미,
고기에 살짝 말아서 같이 먹고 우린, 외쳤다.
아.아.아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x 1000

우왕ㅋ굿, 먹어보지 않고선, 모르는 맛, 
지금 생각해보면, 고기보다 동치미국수가 더 맛났는지도..
아.. 또 먹고싶다. ㅠ
저가 항공 타고 제주가서 점심에 쉬는팡 갔다 돌아오는 코스,
잠시 생각해봤다. ㅋ  그만큼, 맛나는뎁, ㅠ


제주도 가면 중문에 있는 쉬는팡가든, 꼭 가보길! 강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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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6:23 2009/08/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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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알게 된 게스트하우스.
믿을 수 없는 가격에 괜찮은 잠자리라.. 콘도나, 팬션보다 훨씬 낫군,
특히나 이곳은 1박2일에 나왔다는, 그러고 보니 본 것 같기도,
그래서 택한 와하하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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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다마스는 왠지 익숙한, ㅋ
처음 와하하의 왠지 무뚝뚝하고, 무관심한, 분위기와 태도에,
좀 반감이 생겨, 사진을 몇 장 안찍었는데, 지금에선 약간의 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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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봤던, 깔끔하고 익숙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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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는 각각의 침대가 주어지며, 나머지는 모두 공용인,
냉장고에도 각자 이름이 적힌 삼다수가 가득,ㅋ
우리도 가볍게 컵라면과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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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드라이빙하다 늦게 들어갔더니, 주차공간이 없어서..
밖에 주차를 했던,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와하하 사요나라/


와하하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너무 자유로우며,
여행객들의 어떤 소통도 없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무엇보다 좋은 점은, 좋은 위치와 저렴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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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으로 먹었던
제주도 맛집 탐험 2코스 용이식당

화질도 저질이지만, 서비스도 저질이었던, 췟!!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고 간 여행객도 많았겠지만,
우리처럼, 불친절한 태도에, 섭섭한 맘을 갖고 돌아선 여행객도 더러 있었을..
암튼, 불친절하고 기분 나빴슴, 섭섭한 티, 팍팍 내고, 나왔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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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은 이미지 한 컷은 남기고,
맛은, 몇몇년전 동해에서 비슷한 걸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으므로,
맛있다고, 하진 않겠슴.
차리리 동해의 시오야끼를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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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4:06 2009/08/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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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아일랜드와 연결되있는 섭지코지
주차장쪽으로 돌아가면 입장료가 없다고 했던 것 같기도..
근데.. 주차장이 어디뇨.. 날씨도 덥고, 그냥 입구로 들어가기,
관람료 2,000원. 공원 내 코끼리 열차도 있던데..
그걸 탈 걸 그랬지.. 이날 더무 더웠단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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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섭지코지. 길기도 멀기도 하여라..
역시, 여름 여행은 더위와의 싸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더위, 잔인한 더위,
다신, 여름에 이런 여행 오지 않으리..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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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망하난 좋았는데,
이런 좋은 환경에 콘도를 지은 보광 휘닉스는..
섭지코지를 산건가..? 임대를 한건가..?  돈이 많은건가..? 암튼, 여러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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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하우스 성당,
세트가 아닌 진짜 성당이었음 하는 권 프란치스카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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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시 봐도 더웠던 그 길.
그래도 아름다운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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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탑을 쌓고,
잘들인 봉숭화 손톱을 자랑하는 콩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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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 못보게 눈 가리막을 하고 달리던, 무척 지쳐 보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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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마지막 코스인 트릭아트 뮤지엄
인터넷 후기보다 더 잼나던 곳,
안보이던 제주 여행객들, 모두 이곳에 온 듯,
정말 와글와글 시끌벅적,
다들 사진찍는 재미에 빠져, 우리도 미친듯이, 촬,촬,촬,
-.-밧데리 수명다하는 줄도 모르고, 어뎁터도 안갖고 왔는뎁..




트릭아트 뮤지엄에 미련을 남겨두고..
이제 우리는 숙소로, 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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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2:33 2009/08/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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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행 코스 김녕미로공원
미리 예매하면 현장보다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팁.

공원에 들어서는데.. 나오는 사람마다 투덜투덜, ㅋㅋ
이날 날씨도 더운데 짜증지수 올리는데 한 몫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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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하게 들어갔는데..
아, 여기도 왔던 길, 저기도 왔던 길,
나중엔 멀미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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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약 올리는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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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분 헤매다 결국 공원지도 꺼내고, 출구 찾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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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더운데 어지럽게 하고,
사람들이 나갈때 왜 투덜대는지 이해가 가는, ㅋ
그래도 나름 잼났던 미로공원,
우린 삼십분만에, 지도의 도움으로 탈출 성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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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를 달려가고 있는 우리 앞에 나타단 장대한 풍경,
아.. 저것이 성산일출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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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이미 정해놓고 하는 여행이지만,
중간 중간, 맘에 드는 곳은 언제든 머물러 가는 자유여행.

3일동안 우리와 함께한 뉴클릭, 요거요거~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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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더위에 저 꼭대기 까지 올라가는 사람들 많더라..
아. 아. 아. 의지의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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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에서 나오다.. 예쁜 해변가에 또 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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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아이에게 연출샷,
애기야 이쪽으로 수영해봐.. 라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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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샷 아님, 막 벗어 놓은 신발, ㅋ


다음 코스 섭지코지를 향해~  
드라이빙 이모션~~ 고잉~ 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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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17:25 2009/08/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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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청주국제공항
오랜만의 여행이라 일찍 공항에 도착,
여유롭게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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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타보는 비행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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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 이스타항공.
생각보다 싸지도 않았고, 생각보다 작지도 않았다.
하긴 광복절 연휴 치곤.. 싸긴 했지만..

무엇보다, 아기자기한 비행기 내부와,
아릿다운 승무원들의 미소와 서비스는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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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 보이는 제주,
아. 아. 아. 빨리도 도착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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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맛집 탐험 1코스 대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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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반찬은 없었지만..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유채나물무침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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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이나, 맛이나 난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던 오분작 돌솥.
이 맛에 대우정을 찾는 이들도 많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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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뚝배기에 있는 전복 하나 얹어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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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작 돌솥보다 훨씬 낫던 해물뚝배기,
밥 한그릇 뚝딱,



아점을 해치우고, 본격적인 제주 여행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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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14:13 2009/08/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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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급 휴가. 나 갈 곳 없는 외로운 녀자.
내 쉴곳은 그곳! 외치며 떠난 8월5일 금강휴게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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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를 탈까, 어쩔까, 고민 고민 돌고 돌아 무려 네시간만에 도착한 할머니댁.
반가운 우리의 전용 계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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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방문한 손녀를 시원한 곳으로 인도하는 할머니와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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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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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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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옥수수, 단물 쪽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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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도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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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
 할매랑 드라이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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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없이 할매말만 믿고 떠난 길.. 여기는 어디메..
굽이 굽이 돌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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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영동까지.. ㅋ
영동 시골길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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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곳은 목련관,
어제 할매께 젤 드시고 싶은게 뭐냐고 물으니, 탕..탕수육! 이라셔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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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나와 있던 사촌동생 불러서 냠냠,
나도 간만에 먹는 탕슉, 맛나게 잘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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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 비온다며 막걸리 네병을 사들고 들어온 헬스보이 사촌동생,
김치전에, 삼겹에 잘도 드신다.
살찐다, 작작먹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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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드시고 기절하신 할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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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먹은 할매표 해장용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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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만찬을 차려주시는 분주한 할매,
그래 난 매번 사진이나 찍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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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자알 먹고, 


이번주엔 할머니 생신도 있는데..
그땐 못 올꺼 같아 미리 축하인사들 드리고,
할머니랑 안녕을..  또 올께요~ 우리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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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2:12 2009/08/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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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오션월드
결국 이렇게 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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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사람을 들뜨게 만드는 뽀샵몸매 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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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날씨 탓인지 쌓여있는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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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없고, 놀기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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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파...파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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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파도풀이라더만, 생각보단 작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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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쏟아지는 비..
그후로도 계속 되는 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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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비가..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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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1:10 2009/08/11 11:10
오션월드 :: 2009/08/11 11:10 권냉정/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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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대전홈구장,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올 수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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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메뉴
네네, 맛있게 먹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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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또, 아끼는 그들
5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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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쏟아 붓는 비..
야구할때 만은 오지말라니깬,,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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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분 후 다시 시작된 경기,
그리고 열띤 응원,
홈 구장의 응원 열기는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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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우 햄.
섹쉬한 당신의 뒷태,,
항상 지켜복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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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최고의 경기!
한화의 13연패를 끊은 이!도!형!
9회말 1아웃 2점 역전홈런-
ㅋㅋ 완전 잼났다구요, 완전 신났다구요,
 장모님~ 우리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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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모습을 보인 토마스,
인형같은 그의 딸래미 시에나,
부인은 좀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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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거.. 얼마든지 기다려 줄 수 있다규,
난 인내심있는 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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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입고 퇴근하시는 선수들, 미안하다, 못 알아봤다,
젠틀맨 송광민, 차 안에서 끊임없이 싸인 중.
기회다 싶어.. 나도 슬쩍,
떠나는 뒷모습까지 젠틀한 너,
나의 송광민 사랑은 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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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 오는 길...
쏟아지는 빗줄기 마저 아름다운 이 밤,



나, 오랜만에 햄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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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9:56 2009/07/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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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을 제일 싫어라 하지만,
그래도 여름이 좋은 딱 한가지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 옥상 텃밭에서 키우는 유기농 채소!!


증조할머니표 쌈장과 함께 먹으면.. 밥이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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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속도로 자라는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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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파프리카
요건 익어야 먹는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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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개 이상은 먹어줘야 하는 싱싱한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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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양파, 꽈리고추랑 함께 볶으면.. 고기 못지않은 맛이 나는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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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 먹다 질려버린.. 상추 나무.. 어디까지 자랄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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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올라오는 배추들.. 배추쌈 기대할께..  빨리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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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방토..  
예쁘게 예쁘게 익어줘..
맛있게 맛있게 따 먹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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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싱그러운 여름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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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7:38 2009/06/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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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첨 가보는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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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 준비해온 점심..
밖에 나와서 먹는 밥은 뭐든 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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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는 바지락~
바~~~로 이 맛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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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과 사이좋게 바지락 캐는 보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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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소라, 꽃게.. 집히는 대로 마구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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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신나 갯벌을 누비시는구나..



재밌고 신난 갯벌 체험
모두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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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2:38 2009/06/0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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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체험 :: 2009/06/06 12:38 권냉정/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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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청주 경기!
3일을 다~ 예매해버리고 야구장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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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엔 치킨과 맥주라며..
이 맛에 가는건가봐라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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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이라 들떠서 여유있게 도착하니 선수들 몸푸는 모습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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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우리 태균이 직접 봤네~ 귀연 태완이도 직접 봤네~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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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봐 날봐 태균~
이쪽을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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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 외야에 앉으니 태완도 가까이서.. 님 좀 귀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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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컨디션이 좋지 못했던 아쉬운 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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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먹느라 정신없던 보민.
끊임없이 김태균을 쫓고 있는 나.
한화응원석에서 소심하게 삼성을 응원하던 오빠.
야구에 '야'도 관심없는데 억지로 끌려온 언니.
하지만 야구장 분위기에 모두 신났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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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앉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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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쨋날..
태균은 온데간데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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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떠나보내며..


이제 가면 언제보나..


어이야.. 디야..ㅠ



그나저나 2군으로 잠시 쉬러 가신 우리 태균.
어서 빨리 회복해서 돌아오시게.
내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으리니..

아.. 아쉬운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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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8:17 2009/05/3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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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워너비 CD샀다~
이건 다 이석훈 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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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구성도 맘에 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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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어보니 반듯한 삼총사의 사진에.. 난 급방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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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빳하고 질 좋은 사진이 무려 30장이나 있지만..
저건 서쿠니가 아닌... 안 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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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맞는 가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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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지 않은 인천친구들이 부끄럽다는 서쿠니..
짜식, 귀여운 구석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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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11번까지 다 완소.
귀에 쏙쏙.. 특히나 서쿠니 목소리는 가슴에 팍팍//
잘샀구나~!! 잘샀어~!!!

너무 좋아♡ 
완전 좋아♡

아흥~
어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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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4:04 2009/05/25 14:04





실로 오랜만에..
내 맘을 두근두근 벌렁벌렁하게 만드는 목소리

이석훈

노래부를때의 그 진심이 나에게 전해져
자꾸자꾸 황홀의 늪으로 빠지게 한다.








아~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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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18:04 2009/05/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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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드디어 터진 홈런!!!!!!
부활의 신호탄인가!!  장하다~  마이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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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과 동료들의 환호와 박수가 왠지 뭉클하구나..
이대로만 해다오~




출처 : 김태균팬클럽★시리우스★  _ 좋아하니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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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20:12 2009/05/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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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활 :: 2009/05/20 20:12 권냉정/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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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끓어오르는 이노므 냄비근성
그래도 얼마만에 뜨거워진 열정인가..
급기야 회원으로 가입 완료.
가입비도 받더라만.. ㅎㅎ
근데 오늘 이런게 날라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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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멤버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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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입장 좋아좋아~ 이제 같이 갈 동무만 구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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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태균 때문에 가입한겨..
어서 빨리 컨디션 회복해서 멋진 모습 다시 보여주길..
항상 지켜복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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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로 가입하고 나니..
 경기 끝날 때마다 요런 문자가 날라오네..
근데 요즘 줄줄이 패..
자자자~ 응원할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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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21:37 2009/05/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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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에게 선택받은 맥주 카스 2X
나 이제 2X만 먹을껴~~
마지막 한모금까지 톡!톡!
진정 살아있는 맥주로군하~



오늘 같이 무더운 일요일 오후..
대낮부터 한 잔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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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17:05 2009/05/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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