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정에 없던 급 휴가. 나 갈 곳 없는 외로운 녀자.
내 쉴곳은 그곳! 외치며 떠난 8월5일 금강휴게소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도를 탈까, 어쩔까, 고민 고민 돌고 돌아 무려 네시간만에 도착한 할머니댁.
반가운 우리의 전용 계곡!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 방문한 손녀를 시원한 곳으로 인도하는 할머니와 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매.. 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이런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머니댁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옥수수, 단물 쪽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밖에 나와서도 한 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 아침부터 내리는 비..
 할매랑 드라이브 결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비없이 할매말만 믿고 떠난 길.. 여기는 어디메..
굽이 굽이 돌고 돌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다 보니 영동까지.. ㅋ
영동 시골길도 지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한 곳은 목련관,
어제 할매께 젤 드시고 싶은게 뭐냐고 물으니, 탕..탕수육! 이라셔서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처에 나와 있던 사촌동생 불러서 냠냠,
나도 간만에 먹는 탕슉, 맛나게 잘 먹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저녁 비온다며 막걸리 네병을 사들고 들어온 헬스보이 사촌동생,
김치전에, 삼겹에 잘도 드신다.
살찐다, 작작먹자..  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막걸리 드시고 기절하신 할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 먹은 할매표 해장용 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마지막 만찬을 차려주시는 분주한 할매,
그래 난 매번 사진이나 찍고 있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나게 자알 먹고, 


이번주엔 할머니 생신도 있는데..
그땐 못 올꺼 같아 미리 축하인사들 드리고,
할머니랑 안녕을..  또 올께요~ 우리 할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8/11 12:12 2009/08/11 12:12
─ tag 
Trackback URL : http://kwonkun.com/tt/trackback/1213
  1. 자야  2009/08/1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이번에도 혼자 쳐~ 다녀 오신게냐.....
  2. 권냉정  2009/08/24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너무 바쁘시다면서,
    이미 목빠져서 혼자 ㅊ 다니신다면서,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