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보길도에 가야하는데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다.
밥을 먹고 나오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다.
보길도 버스 가이드 아저씨 말로는 올 여름들어 처음 내리는 비란다.
내륙지방이 장마로 피해볼때도, 여긴 비 한방울 안왔단다.
후후, 그래.. 오늘은 보길도에 내가 왔잖아~~
보길도 버스 가이드 아저씨 말로는 올 여름들어 처음 내리는 비란다.
내륙지방이 장마로 피해볼때도, 여긴 비 한방울 안왔단다.
후후, 그래.. 오늘은 보길도에 내가 왔잖아~~
예송리 해수욕장
물이 유난히 맑고 깨끗한 예송리 해수욕장은 모래없이 천연의 자갈밭이 1.4km나 펼쳐져 있어
울창한 상록수림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워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파도에 실려가는
조약돌의 소리는 한곡의 음율을 듣는 듯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예송리 해수욕장에서 부터 급 좋아진 날씨..
물이 유난히 맑고 깨끗한 예송리 해수욕장은 모래없이 천연의 자갈밭이 1.4km나 펼쳐져 있어
울창한 상록수림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워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며 파도에 실려가는
조약돌의 소리는 한곡의 음율을 듣는 듯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예송리 해수욕장에서 부터 급 좋아진 날씨..
전망대에서 바라본 그림같은 모습..


멋지다~ 멋져~
멋진 사진 감상 좀 하고.. 주몽촬영지는 다음에..
휴,,,, 한번에 올리기 힘들다.. 힘들어,,
휴,,,, 한번에 올리기 힘들다.. 힘들어,,
카메라를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던 조얍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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