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을 신나게, 알차게. 홍대투어

먼저 찾아간 집은 요기!

메뉴판

대구명물이라는 납작만두.
그러고 보니 예전에 대구에 사는 고모집에 갔을때 먹은 기억이 난다.
별 특별한 맛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명물일까..?
그러고 보니 예전에 대구에 사는 고모집에 갔을때 먹은 기억이 난다.
별 특별한 맛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명물일까..?

김치말이 국수.


비빔국수. 약간 맵긴했어도, 내 입맛엔 딱이었다.

옆태에 자신있다는 조얍쉴.

카메라 자랑질. -.-

다음은 샐러드바가 있는 커피숍 세븐티.

의자가 좀 더 안락했으면 하는 바램.

국수 먹고 바로 왔는데. 이게 또 들어가네.. ㅋㅋ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수 노래방. ㅋㅋ
광란의 댄스타임? 여튼 재밌었다.
얍쉴의 재발견. 우린 노래방에서 코드가 더 잘 맞는 듯.
광란의 댄스타임? 여튼 재밌었다.
얍쉴의 재발견. 우린 노래방에서 코드가 더 잘 맞는 듯.

테이크아웃 칵테일 바. 비닐

좁디 좁은 가게 안.

자리가 많지 않다.

분위기 만큼 맛도 좋았으면.. 100점일텐데.. 후후
비닐에서 칵테일 한 봉지씩 들고 나오다 김기욱(허이짜~)을 보았다.
안 그래도 홍대 오면서 김기욱 얘기를 했는데.. 마침, 또! 그날! 직접! 김기욱을 볼께 모람.
아하하하하~ 이런 우연이 있나.. 김기욱.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홍대를 거닐고 있더군.
인상도 좋고, 재밌고, 오늘부터 팬 할란다. 웃찾사는 언제 컴백할꺼야~~ 어여 나와~~~~~
그리고, 이날 하루 날 책임져 준 얍쉴양 생유베리감사~ 서비스 쵝오!! ...... 뷁


rss
안빈덕하고 영화보고 우리 또 홍대가장...ㅋㅋㅋㅋ
이날간 수노래방은 내가말한 그곳이 아니었음. 내 약도 알아놔써~~~
단체관람.. 그거 참,, 어색하고 좋은데? ㅎㅎ
수 노래방이 또 있다고라,,
오호~ 기대하게쓰~~~~ 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