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거리를 뒹구는 수많은 낙엽을 바라보고 있자니..
일상을 벗어나 어디로든 떠나고 싶구나..
그럼, 망설임없이 떠나야지. ㅎㅎ
지난 주말에 다녀온 허브나라, 월정사 전나무숲, 양떼목장.
나의 로망이었던 양떼목장. 그곳은 과연 어떤모습일까..?
봉평 허브나라

월정사입구 식당에서 먹은 점심은 베리 굿!
전나무 숲
월정사
대관령 양떼목장
아.......
때를 맞춰서 갔어야 했는데.. ㅠ
이건 아니잖아..
양떼목장의 환상은.. 이렇게 깨져버리는 건가...

돌아가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하네..

게다가, 여주 휴게소 화장실은 ㄷㄷㄷ

그래도 먹을건 먹어야지..

그저, 합성이라고 믿고 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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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넘 귀여우이.. 뭉실뭉실~~
날 안데려가서 그런 것이니 난중에 나도 되려가...
맑다가도 내가 가면 비가 온단 말야,,
ㄴ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