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때 다녀온
보길도와 보성차밭,땅끝,주몽촬영지여행(1박2일)의 마지막 코스였던
나주 삼한지 테마파크 주몽촬영지


아직까진 기대감으로 발걸음이 가볍다.

산을 깍아서 만든 촬영지라 그런지, 계속 오르막길.
배우나, 스텝이나 고생이 많을 것 같다.

배우나, 스텝이나 고생이 많을 것 같다.

주몽이 괴롭게 술을 들이키던 장면이 떠오르던 저잣거리.

철기방 입구
다음 촬영을 위해 출입금지



TV로 볼때보단 규모가 작은 동부여성



저 멀리 보이는 나주평야


유화부인의 처소. 연못궁
주몽촬영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설명에..
주몽촬영지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설명에..

나오기 전에 배우들과 기념사진.
더운 날씨에 오르락 내리락 구경 하느라 힘들긴 했지만,
워낙에 완소하는 주몽이라 그런지 힘든 줄 모르고 구경했다는..
기차시간 때문에 구석구석 살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주몽촬영지는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좀 불편한 코스이다.
개인적으로 가기보다 주몽촬영지가 포함된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듯.
더운 날씨에 오르락 내리락 구경 하느라 힘들긴 했지만,
워낙에 완소하는 주몽이라 그런지 힘든 줄 모르고 구경했다는..
기차시간 때문에 구석구석 살펴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주몽촬영지는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좀 불편한 코스이다.
개인적으로 가기보다 주몽촬영지가 포함된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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