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할머니댁에서..

할머니가 키우신 텃밭에서 고구마 캐는 중..

우리 보민이도 한 몫 하는데?

어익후~ 제법인걸,,

고구마캐는 부자

꽤 나오는걸?

캐온 고구마와 땅콩.. 이제 각자 나눠담기해야지,,
나이가 들수록 듣는 잔소리는 늘고,
사진찍기도 점점 부담이 되어가고 있다.
소화불량..
변비..
명절내내 맘고생만 했구나..
지긋지긋한 추석이여..
이젠 안녕....
나도 이제 명절엔 해외여행을 갈테닷!!!!!!!!!!!!!!!
─ tag 추석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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