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이튿날 여행기를 이제사..ㄷㄷㄷ

우리의 숙소였던 마운틴콘도 D동

그닥 볼거리 없는 마운틴탑을 뒤로 하고.. 셔틀시간을 맞추기 위해 강원랜드 메인동까지 일단 걷는다..

아~ 동화 속 풍경 같고나..

강원랜드 메인동까지 걸어왔다.. 셔틀시간을 맞추려고 걸었는데.. 걷는 도중.. 야속한 셔틀은 우릴 지나쳐 가버리다니.. 췟,,

그래서 택시를 타고 고한역으로.. 님히,,

그래도 밥은 먹고 가야지..해서 선택한 번개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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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야할 시간.. 올 겨울에 또 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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