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박물관에는 우리나라 탈을 비롯한 전 세계의 탈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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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에서 팔고 있던 책.
그래,, 나는야 뿌리깊은 양반 안동 권(權)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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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 된장마을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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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마솥에서 콩을 삶고, 엿기름을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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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진 콩. 그냥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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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들의 유격 훈련 장소? ㅋ
저 곳에서 메주가 말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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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나 보던 수 많은 장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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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을 열면, 맛있게 익고 있는 된장들이..
고운 반지를 끼신 할머니 손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진다.
장맛은 손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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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건 무슨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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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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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위한 특별 메뉴.
대철판 솔잎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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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차려진 밥상을 고맙게 먹고,
기분좋게 여행을 마무리한다.

할머니께서 직접 기르신 야채에 싸먹는 고기는..
울 할머니댁에서 먹은 삼겹살보다 쪼큼, 맛있었다는.. ㅋ



안동문화 체험여행
안동이 초행인 사람이나, 가족여행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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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23:21 2007/04/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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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입구. 아아아.. 아름답도다..





본격적인 하회마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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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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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없는 골목을 찍기위해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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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 전시관이라기보단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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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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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접사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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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끝까지 가보고 싶었으나.. 너무 멘도쿠사이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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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골목이 많았으나.. 끝까지 가보진 않았다.. 조또 잔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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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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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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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회마을은 전부 그림이었다. 사진으로 담기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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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민박도 해보고 싶다.





이제 마지막 코스로 이동.
탈박물관..
그리고 된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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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20:55 2007/04/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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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날씨좋은 토요일 오랜만의 팸투어.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안동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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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정겨운 모습의 안동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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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투어 멤버들의 기념 촬영. 외국인 4명을 포함한 총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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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지 상설 전시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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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의 원료인 닥나무가 창고안에 가득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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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백된 닥나무를 펼치면 저렇게 늘어난다.




저 분들의 수고에 비하면, 한지.. 절대 비싼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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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뚱맞은 건물의 한지 생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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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 궁에서 봤었던........ 연.꽃.차. 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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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은.. -.-



한지 전시관을 뒤로 하고 다음은 하회마을로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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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21:50 2007/04/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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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콘써트 갈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같은날 팸투어 일정이 잡혀서리..
목포로 급턴, 1박2일 팸투어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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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01:54 2006/12/03 01:54
경주 코모도조선호텔 팸투어


장동건의 체취를 느껴보아효.. 하악~ 하악~

감포해수욕장.

같은 날. 서울로 올라오니 장대비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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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18:55 2006/10/2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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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 9월15일 설악한화콘도 1박2일 팸투어.

장거리엔 꼭 먹을걸 챙겨와야 함.
그러나 주최측에서도 간식을 준비해준다면 대략 낭패.
이번에도 다 못 먹고 버리고 왔다. -.-


콘도에 내리자마자 제공되는 점심.
이런것보다.. 막국수나.. 초당두부.. 이런걸 원했다규.. -.-




전망 좋은 객실. 저 멀리 바다도 보인다.. 오호호



워터피아 구경




남들 워터피아에서 신나게 놀때..
수영복앞에서 굴욕당한 우리는 콘도를 돌아보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BBQ.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역시나 치킨의 최강자 BBQ. 어찌나 맛나던지.. ㄷㄷㄷ
저 샌드위치는 제공식. 저걸 못 먹고 냉장고에 두고 왔지... 안습.
라면도 못 먹고 결국엔 싸와서 집에서 먹었지.. -.-



# 그리고 이어지는 저녁..



다음 날.
한화콘도 단지에 새롭게 들어선다는 대조영 세트장.
자, 최초로 공개해볼까..?  두구두구


more..




설악을 출발하여 평창으로 이동.  한화/휘닉스파크 도착.
올 겨울에 자주 와야지.. 콩년 책임져,,


제공식. 허브비빔밥.


뭐.. 맛은 그럭저럭.


짧은 투어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
그리고 명동에서 먹은 저녁.
50년 전통. 명동 할매낙지.


콧물빼가며 먹는 이 매콤한 맛은. 아~ 최고최고!


역시 여행의 마무리는 매운 음식으로. 피로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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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0:32 2006/09/29 10:32
2006년 2월 14일.. 비오는 그날 팸투어를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도착

내 자리는 창가(아싸~) 날씨가 흐려서 비행기가 뜰까 걱정했는데..
뿌연 구름 위 세계는 이렇듯.. 평화로운 모습이었다.
마치 원피스의 하늘섬같은 분위기..
금방이라도 루피가 팔딱팔딱 뛰어다닐 것만 같은.. 푸훗,,


40분만에 김해공항 도착.. 미리 대기하고 있던 호텔버스를 타고 호텔로 출발

1311호로 객실 배정을 받고

들어가보니..




저녁뷔페와 라이프호프




해운대 해수욕장 & 포장마차



3차는 노래방..
이어지는 4차..
새벽 6시까지..
ㄷㄷㄷ
다음날, 완전 죽었다 -.ㅠ



부산투어 & ..



전날 과음으로 인해 팸투어를 끝까지 잘 즐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재밌는 팸투어였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百聞不如一見이라 했거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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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8 21:10 2006/02/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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