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박물관에는 우리나라 탈을 비롯한 전 세계의 탈이 전시되고 있다.

기념품샵에서 팔고 있던 책.
그래,, 나는야 뿌리깊은 양반 안동 권(權)씨. ㅋㅋ



삶아진 콩. 그냥 먹어도 맛있다.

저 곳에서 메주가 말려 진다.


고운 반지를 끼신 할머니 손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진다.
장맛은 손맛이여~



대철판 솔잎 삼겹살.

기분좋게 여행을 마무리한다.
할머니께서 직접 기르신 야채에 싸먹는 고기는..
울 할머니댁에서 먹은 삼겹살보다 쪼큼, 맛있었다는.. ㅋ
안동문화 체험여행
안동이 초행인 사람이나, 가족여행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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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출출할땐 저때가 생각난다는....어흑
먹으러 가자~~~
니가 쏴~~ ㅋㅋ (갑자기 동갑..장면 생각나고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