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회식.메뉴를 정할 겨를도 없이.. 논현동에서 선택당한 곳.
논현동 감포 강릉집
그럭저럭..
약간 느끼한..
우럭회무침
금가루가 얹어진 전복
뭐... 맛은..
사진이 대략;;;;;
지루해서..
사무실의 세대교체 이후.. 일주일에 한번씩은 회식. 이제 회식도 장거리로 뛴다.그 첫번째는 남대문 족발 골목.이 안주로 소주잔을 얼마나 비웠던가... 부어라.. ㅊ마셔라..-.-이건.. 술 기운에 찍은 사진..왜 우리가 남대문에서 갑자기 한강을 갔는지.. 그건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a술먹은 다음 날..얼굴이 띵띵 붓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그 이유를 증명해주는 인증짤.미친게야.. 그시간에 한강을 왜 갔으며..컵라면은 왜 ㅊ드신게야..-.-;정말 미친회식이 아닐 수 없어..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