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9월15일 설악한화콘도 1박2일 팸투어.

그러나 주최측에서도 간식을 준비해준다면 대략 낭패.
이번에도 다 못 먹고 버리고 왔다. -.-

이런것보다.. 막국수나.. 초당두부.. 이런걸 원했다규.. -.-



워터피아 구경
남들 워터피아에서 신나게 놀때..
수영복앞에서 굴욕당한 우리는 콘도를 돌아보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BBQ.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저 샌드위치는 제공식. 저걸 못 먹고 냉장고에 두고 왔지... 안습.
라면도 못 먹고 결국엔 싸와서 집에서 먹었지.. -.-
# 그리고 이어지는 저녁..
다음 날.
한화콘도 단지에 새롭게 들어선다는 대조영 세트장.
자, 최초로 공개해볼까..? 두구두구
more..
설악을 출발하여 평창으로 이동. 한화/휘닉스파크 도착.



짧은 투어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
그리고 명동에서 먹은 저녁.


역시 여행의 마무리는 매운 음식으로. 피로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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