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녀들이 밤중에 목욕을 하러 내려온다하여 붙여진 하느님의 연못, 천제연

천제연 제 1폭포.
오~ 물이 어찌나 맑고 차가운지, 발을 한번 담그니 머리까지 찌릿할 정도.

멀리서 바라본 천제연 제 2폭포.
힘들어서 차마 가까이 내려가지 못했던-.-

오작교형태를 본따 만들었다는 선임교

하늘로 오르는 길.. 이면 좋으련만..
우린 천제연에서 이유없이 너무 피곤했다.
좀 더 걸을 수 있었는데.. 좀 더 둘러볼 수 있었는데..
이 죽일놈의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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